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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35 다시 느끼는 국방의 소중함 영국 11-09-09 1591
1534 대한민국정의 영국 11-09-09 1521
1533 차 따지는 여자의 최후 영국 11-09-08 1573
1532 한 하버드생의 졸업 연설 영국 11-09-08 1483
1531 엄마 생신 5만원 [2] 영국 11-09-08 1416
1530 어려서 부터 우리집은 가난했다 영국 11-09-08 1415
1529 내가 결혼한 사람이 부러워해보긴 처음이다 영국 11-09-07 1401
1528 결혼 영국 11-09-07 1369
1527 전라도 노예의섬 영국 11-09-07 1314
1526 욕쟁이 할머니 영국 11-09-07 1241
1525 엑스맨 영국 11-09-07 1159
1524 옛날의 국민학교 시절 (그 옛날에는 국민학교라는 것을 안썼다고하던데) 영국 11-09-06 1217
1523 빠른 반응속도 영국 11-09-06 1171
1522 두뇌를 앞도하는것이 있다 영국 11-09-06 1139